"50대 주부의 솔직 담백한 일상 이야기"

나의 작은 우주. "내면의 작은 떨림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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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2

20대 희생, 후회 없는 중년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20대부터 중년을 거쳐 다시금 배움의 설렘을 느끼기까지, 저의 솔직 담백 이야기. 동서대 대학교 수업 강의를 들으러 아침부터 일어나 꽃단장을 했다.친구의 부탁으로 꼭 참석을 해야하는 수업이기에지각을 할까 봐 서둘렀다.40분이나 일찍 도착을 했다. 택시를 타고 학교 가는 길이 나의 심장을 설레게 했다.오늘은 또 어떤 일들이 생겨날지 궁금해 졌다.대학교 건물을 보니 신이 났다.내가 학생이 된 듯한 젊음의 열기를 느끼면서 강의를 들을 내용을 대충 설명 듣고질문할 것들을 체크하고,수업 시간이 아직 남았기에 학생처럼 강의실에앉아 책을 읽었다. 정말 내가 대학생이 된 듯했다.긴장도 했지만 설레어서 학창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다.정작 학창 시절에는 공부하는 것을 엄청 싫어..

걱정이 많은 그대에게 ..김정한 지음..

나 자신을 사랑하며 나아가기 삶의 걱정과 우울함 속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이 글은 스스로 일어서는 법, 그리고 내면의 평화를 찾아가는 여정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다.좋은 책의 위로와 건강한 습관을 통해 행복을 찾아 보는건 어떨까? "걱정이 많은 그대에게" 이라는 책 제목이 나를 사로잡았다.문득문득 "나 잘 살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 때마다 이 책에서 실마리를 찾기 바라는 작가님의 글귀가 나의 마음을 울렸기에 이 책을 선택했다. 글귀를 보고 떠오른 '나'의 친구가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요즘 이런저런 크고 작은 일로 쉽게 상처를 삶의 회복을 어떻게 해야 할지몰라 방황하고 있는 친구의 모습이 안타까웠다. 친구에게 나의 어설픈 위로와 조언의 말보다는 좋은 책 한 권을 구입해서 선물을 주는 것이 더..

책 속의 발견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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