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년을 살아보니'라는 책을 읽고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책을 읽는 내내 내가 살아온 길과
앞으로 걸어갈 길에 대해 깊은 생각을 가지는 시간이었다.
이 책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라고 강조한다.
나는 혼자 자란 터라 어릴적 부터 고독에 익숙해져 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나 자신을 사랑하고 ,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랑을 통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가 마음속 깊이 와닿았다.
건강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이 깊었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야 행복의 지수도 높아진다고 한다.
난 요가와 스트레칭을 좋아해서 꾸준히 운동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책은 또한 지혜와 배움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아무리 40대라 해도 공부하지 않고 일을 포기하면 녹슨 기계와 같아서 노쇠된다고..
나이 들수록 끊임없이 배우고 지혜를 쌓는 것이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된다.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난 이 질문에 오랜 시간 답을 찾았다고 해야 하나?
어쩌면 인생은 고독을 극복하고 , 사랑하며, 건강하게 살면서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남들과 비교하기보다는 나의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가진 것들에 감사하며,
당당하게 나의 삶을 만들어 나가야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 방향을 다시 설정하고 , 앞으로 남은 삶을 더욱 의미 있고
행복하게 채워나갈 수 있게 꾸준히 배우고 성장하며 멋진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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